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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와 아이들 노래중 좋아하는 노래
시대유감, 수시아, 죽음의 늪 이다.

특히 수시아를 좋아하는편.

전주가 2분을 차지하는 곡이건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다.

죽음의 늪같은 경우는 음향효과와 가사가 맘에 들었다.
지킬박사와 하이드가 비슷한 종류라 할수 있을까...

시대유감 같은 경우는 원래 좋아하는 노래 풍이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죽음의 늪

시커먼 먹구름이 날 가린다 곧 비가 내리겠지 비에 날 씻을 수 있을
까 우! 쓸데없는 소리 여긴 어디라고 말했지?(죽음의 늪!) 흥! 어디
든 좋지 널 택했으니 넌 나만의 새로운 친구야

난 행복에 빠졌어 나를 쳐다보지 말아줘 알 수 없는 무엇이 계속
날 잡아끌어 아프게

벗어나려 해도 이젠 소용없어 늦어버린거야 야이~~~ 다가오는 것은
지저분한 것들 피하진 않겠어 야이~~~ 내가 가는 길은 어딜까 앞이
막혀있는 것같아 OH! 난 또 주저앉고 마는가 누가 나의 손을 좀 잡
아줘 OH...

BANG! 난 듣고야 말았었어 그게 무슨 소린지 난 귀를 기울이고 있
어 한 번 더 들려 BANG! 난 밖으로 나가봤어 아무도 없는 새벽거리
에서 쓰러져 있는 그를 보고 있는 그는 바로 나였지

난 예전에 꿈꾸던 작은 소망 하나가 있어 널 두 팔에 안고서 내 마
음을 전해주려 했었어

벗어나려 해도 이젠 소용없어 늦어버린 거야 야이~~~ 다가오는 것
은 지저분한 것들 피하진 않겠어 야이~~~ 내가 가는 길은 어딜까 앞
이 막혀있는 것같아 OH! 난 또 주저앉고 마는가 누가 나의 손을 좀
잡아줘 OH..

# by 아루냥 | 2004/03/05 20:52 | 音 | 트랙백 | 덧글(1)
삼월에
함박눈이라니..

군용지프가 400Km로 달리다가 600 Km로 달리는 새마을호과 합체해서 통일가이거가 되는듯한 상황이로군..(.........)
# by 아루냥 | 2004/03/04 17:03 | 物 | 트랙백 | 덧글(1)
이글루도 각성하라!
아글루도 링크건 블로그가 업데이트 됐는지 확인할수 있는 통칭

"붉은 불" 을 도입하라!!
# by 아루냥 | 2004/03/04 08:30 | 物 | 트랙백 | 덧글(5)
씨바..
오늘따라 네오폴더가 뎁따 느리다.
(MSDN받느라고 간만에 다운중.)

그나저나 MSDN이 3장일세...

..그세 늘어난건가?;;(6.0때만 하더라도 2장. 아니 2000 스튜디오때만 하더라도 2장으로 알고 있었는데...)

...근데..저번에 MSDN받지 않았던가?(2003년 6월달걸로...)

...시디를 못 찾겠으니...

에잉...돈버리는것 같아서 씁쓸하구만..

공시디도 사야 하는데..


..아아...씨바...일자리를 줘!!(구인란만 보지 말고 구직란에 글써놓을까?;;)
# by 아루냥 | 2004/03/02 18:48 | 物 | 트랙백 | 덧글(2)
블로그.
홈페이지에 제로보드를 쓴다.
스킨을 뒤져보니 블로그형 게시판이 있어서 설치.

...이거..블로그를 어디다 써야할지 모르겠다.(........)

일단 본점은 이글루이긴 한데..

블로그인에는 지인들이 많아서 퇴출이긴 하지만 버리긴 어렵고.(일단 어제부터 글이 안올라가고 있긴하다.)

홈페이지 블로그는 에로사항이 좀 있고(이상하게 홈페이지에는 블로그 하기가 싫다. 모에네라는 프리토크 재밌었던 홈페이지가 있엇는데 블로그로 링크하면서 보기가 싫어졌다.)

원래 블로그를 하게된 계기가 잡소리 늘어놓는 용이라 그다지 심도 있는 내용도 안올라가고..

하아..이거 고민되는구만..
# by 아루냥 | 2004/03/02 15:49 | 物 | 트랙백 | 덧글(1)
홈페이지
업데이트
거의 메뉴부분의 생성은 끝.

이제 볼것들을 장만해야 하는데..

전에 번역한거라도 올릴까?
# by 아루냥 | 2004/03/02 11:29 | 物 | 트랙백 | 덧글(0)
블로그인
이 정상적으로 돌아간다..

그러다고 다시 돌아갈것 같은가?

훗. 이미 마음 떠난지 오래다.

돈 버는것도 좋은데.. 아니..벌어야 서비스 하니까 이해는 하겠는데
왜 아무 말도 없이 서비스가 나갔다 들어오냐 를 반복하냐고?

너넨 테스트도 안해보고 패치적용 하는 거냐?

씨바 블로그 서비스 하는데는 많다.
하지만 인구수가 제일 많은건 너네지.

단지 그 이유 하나만 믿고 그 지랄이라면 언젠가 땅치고 열라 후회할날 올거다.
(네이버 블로그가 조금만 빨리 개설 됐어도 블로그인은 개밥신세였던건데..)
# by 아루냥 | 2004/03/01 19:18 | 物 | 트랙백 | 덧글(2)
어차피 똑같은 날들이건만
...빨간날이 다 지나가니 안타갑다.

.....노는 지금도 이런데 취업하면 오죽할까?

...아아..두려워진다..;;
# by 아루냥 | 2004/03/01 18:12 | 物 | 트랙백 | 덧글(0)
블로그인
버렸다. 앞으로는 블로그인에 있는 사람들의 블로그를 보기 위해서만 사용할거 같다.

이제 부터 본점은 이글루라고 공지 하는 바입니다.
# by 아루냥 | 2004/03/01 09:08 | 物 | 트랙백 | 덧글(0)
결국
못 질렀다.

사만원의 압박이 너무 컷던 탓일까?

'그러면서 삼만원짜리 책은 왜 사들고 온거냐?'

"그거야.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니까..;; 게다가 심심할때 읽을수도 있잖아."

'....드라마시디도 심심타파 가능해.'

"..............우허어헝..난 만원이 무서운걸 알아버린 사람이라고ㅠ.ㅠ"


하여간...

지르는건 알바나 구하면...

그나저나 마리미떼 1권...자모판을 기다려야 하나...

하여간 육천원 넘으면 원서 사기로 들어간다..=ㅁ=
# by 아루냥 | 2004/02/29 22:29 | 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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